연구활동
Academic Activities

연구주제

  • 일대일로
  • 국경연구
  • 향촌연구
  • 철도-물류네트워크 연구
  • 사회경제 관행 연구
  • 범중화권과 동남아
    (홍콩-대만-베트남) 연구
  • 화교・화인연구
  • 정치체제
 
 일대일로
- 중국의 일대일로 프로젝트는 중국적 질서와 표준을 구축하고 전파하는 핵심 전략이다.
- 중국학술원은 사회과학적 분석과 인문학적 통찰을 결합하여 다양한 지역에서 전개되는 일대일로의 현황과 함께 역사적, 계보적 맥락을 조망한다.
- 우리는 일대일로 프로젝트에 대해 인문학적 통찰과 사회과학적 분석을 결합함으로써 중국의 부상과 중국적 가치의 확산에 대한 정확하고 비판적인 이해를 제공하고자 한다.
 
 국경연구
- 중국학술원은 국경지대에서 살아가는 소수민족의 눈으로 본 국경과 국가의 의미에 초점을 맞추어 국경지대에 대한 관리의 변화 그리고 접경지역에서의 문화적・경제적 교류에 대해 탐구한다.
- 중국과 베트남・미얀마・라오스・북한 접경지역, 신강과 홍콩에서 현장조사를 수행하고 연구성과를 냈으며, 중국적 제도와 질서가 타 사회와 맞부딪히는 지역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변용되는지, 그것이 실제 사람들을 통해서 어떻게 굴절되거나 실현되는지를 보고자 한다.
 
 향촌연구
- 향촌은 중국사회의 안정과 변화를 이해하는 핵심요소이다.
- 중국학술원은 중국 현지 대학 및 연구기관과 장기간 교류협력을 통해 절강(浙江), 사천(四川), 운남(雲南) 등에서 농촌 현지조사를 수행하여 접경, 토지, 농민, 가족 등 향촌과 관련된 풍부한 연구성과를 내고 있다.
- 전통과 현대가 중첩되며 사회의 근간을 형성하는 향촌에 대한 연구는 중국이 추구하는 현대성 이해에도 핵심적이다.
 
 철도-물류네트워크 연구
- 근대 이후 중국을 이해하는 데 핵심인 철도를 비롯해 해운, 하운 등의 교통시스템과 네트워크를 분석하고, 철도 물류네트워크가 동아시아로 연계되어 확산되는 국제적 네트워크의 형성 구조를 분석함으로써 중국적 질서와 표준의 지속과 변용을 규명한다.
- 역사학을 비롯한 인문학적 성과의 축적 위에서 사회과학적 이슈 및 현실 정책의 입안에도 기여함으로써 현재적 이슈에 대한 인문학의 사회적 역할에 기여한다.
 
 사회경제 관행 연구
- 사회경제 관행 연구는 우리 중국학술원 중국・화교문화연구소가 장기간 해온 특징적 연구로서, 중국 사회 질서의 근간인 가족과 종족, 상속, 계약, 분쟁, 소송 및 토지제도 등을 포함한다.
- 명말 청초부터 민국 시기와 현대까지의 그러한 제도와 관행과 그 변화를 살펴봄으로써 중국 사회의 지속과 변화를 초래한 중국적 질서를 규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범중화권과 동남아(홍콩-대만-베트남) 연구
- 중국학술원은 중국본토 뿐 아니라 홍콩과 대만을 포괄하는 범중화권과 동남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연구 그리고 화인・화교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 국립대만사범대학 동아시아학과, 싱가포르 남양이공대 화예관, 싱가포르 남양이공대 인문사회과학원 등 저명 연구기관들과 MOU를 체결하여 실질적인 연구 교류와 협력을 해왔고, 『베트남 화교와 한반도 화교 마주보기』 저서 등 독자적 연구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 학술지 『비교중국연구』는 범중화권 및 동남아 중국학 연구자들과 한국 연구자들이 ‘Greater China’라는 새로운 관점으로 상호 교류하는 장으로서 자리잡고 있다.
 
 화교・화인연구
- 중국학술원은 한반도 화교에 대한 연구를 기반으로 동남아 및 미국의 화교・화인에 대한 비교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각 지역 화교화인에 대한 역사적 분석과 현장연구를 통해 시민권과 정체성, 정책과 국경 이슈에 대한 비교연구성과를 축적하고, 중국적 관행의 확산 및 혼용, 중국의 대외 긴장과 길항 혹은 협력 관계를 분석하고 있으며, 다양한 외국 기관과의 학술협력을 통해 연구를 확장하며 ‘중국적 표준’에 대한 독창적 연구를 제시하고 있다.
 
 정치체제
- 중국은 개혁개방 등 여러 변화 속에서도 사회주의 정치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 우리는 장기간 중국의 정치엘리트와 정치사 연구와 자료수집을 해온 연구진을 갖추고 있으며, 중국의 정치・경제・대외전략과 한중관계 이슈에 대한 정보도 계속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