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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중국학술원 자료센터 ACADEMY OF CHINESE STUDIES 원문 DB

중국학술원은 晚清期刊全文數據庫(1833~1911)와 民國時期期刊全文數據庫(1911~1949)의 영구이용권을 소장중이다.

晚清期刊全文數據庫(1833~1911)는 1833년부터 청 나라가 멸망한 1911년까지 출판된 300여 가지의 정기간행물을 수록하여, 해당 시기에 출판된 거의 모든 정기간행물을 망라할 정도로 청 나라 말엽 역사 및 사회·문화 분야 전공자들에게 필수적인 온라인 전문DB이다. 이 전문DB를 통해, 청 나라 말엽의 민주 혁명 사조 뿐 아니라 청말 백화문 소설의 발전, 근대적 지식과 사상의 수입, 심지어 여성주의 맹아 관련 내용까지 온라인으로 검색, 열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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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학술원은 <인민일보(People’s Daily, 1946~Present)>DB의 연 구독권을 매년 갱신하고 있다.

<인민일보>는 중국의 국정운영 과정, 사회경제 변화 동을 이해할 때 가장 기초적이고 정확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인민일보>의 발행사인 인민일보사가 만든 인민방(People.cn)은 기존 인민일보사에 의해 발행된 인민일보를 인터넷 DB로 구성하여, 매일 발행되는 인민일보 인간지를 DB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함으로써 매일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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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학술원은 <红色经典报刊库>의 영구이용권을 소장중이다.

<红色经典报刊库>는 중국공산당 초기 역사 문헌자료를 전문적으로 수집하는 DB임. 해당 DB는 1915년~1949년 중국공산당이 직·간접적으로 창간하거나 지도했던 연속간행물을 위주로 수록함. 현재까지 총 106종·3029권의 연속간행물을 수집하여 수집된 자료의 글자 수는 1.5억 개에 달한다. 향후 수집의 범위과 수량이 계속 증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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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학술원은 中共黨史經典文獻數據庫의 영구이용권을 소장중이다.

<中共黨史經典文獻數據庫>는 중국공산당의 중요한 역사 문헌과 역사 기록물을 중심으로 구성된 DB이다. 이 DB는 중국공산당 역대 지도자 및 혁명가의 저서, 자서전, 연보, 친필원고를 수록하고, 중국공산당과 중국 역사의 중요 결정, 중대 사건을 기록하는 1차적인 자료를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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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학술원은 晚清期刊全文數據庫(1833~1911)와 民國時期期刊全文數據庫(1911~1949)의 영구이용권을 소장중이다.

民國時期期刊全文數據庫(1911~1949)는 1911년~1949년 중화민국 시기 출판된 25000여 종, 1000만 편의 정기간행물을 망라하여 중화민국 시기 정치, 군사, 외교, 경제, 문화, 교육, 종교 등 영역을 전방위적이고 심도있게 파악할 때 꼭 필요한 역사 자료다. 사용자는 주제, 제목, 저자, 잡지명, 연도, 호수 등 정보를 입력하여 자료를 검색할 수 있고, 온라인 열람 및 다운로드 저장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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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학술원은 新聞報(1893~1949)의 영구이용권을 소장중이다.

新聞報(1893~1949)DB는 상하이에서 창간된 근대적 중문 일간지 『신문보(新聞報)』전문을 수록하고 있다. 『신문보』는 같은 상하이 지역에서 출판된『신보』와 마찬가지로 영국 상인들이 합동으로 창간한 독립 중문 신문이었다. 초기 『신문보』의 발행부수는 《신보(申報)》의 4분의 1도 되지 못했으나 1909년에는 발행부수가 1만 5,000에 달해 상하이 모든 신문들 중에서 가장 많았다. 『신문보』는 국제동향과 상업, 소설, 광고, 오락 등 다양한 분야를 고루 다뤘고 법원, 경찰서, 소방서, 병원 등에 특파원을 배치하여 생생한 소식을 전달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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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학술원은 時報(1904~1939)DB의 영구이용권을 소장중이다.

時報(1904~1939)DB는 1904년 중국인 적보현(狄葆賢)이 창간한 『시보(時報)』를 전문 수록한다. 『시보』는 상하이에서 창간되어 당시 정치 혁신 및 사회 계몽의 분위기를 잘 반영했다. 상하이의 다른 일간지와 비교할 때, 『시보』의 가장 차별화된 점은 시사 평론을 해당하는 ‘시평(時評)’이다. 시평에서는 국내외의 소식과 정세에 대해 정곡을 찌르는 평론을 게재하여 지식계의 많은 호평과 구독을 받았다. 또한, 소설 연재나, 간행 후반기 스포츠 뉴스 부문 및 사진 보도의 추가로 인해 역사의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중요한 자료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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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학술원은 字林洋行中英文報刊全文數據庫(1850~1951)의 영구이용권을 소장중이다.

이 DB는 19세기 중반부터 자림양행(字林洋行)이라는 영국 상인들이 중국에서 창립한 최대의 신문 출판기구에서 발간한 신문들의 총망라다. 특히『북화첩보(北華捷報, North-China Herald』, 『자림서보(字林西報), North-China Daily News』, 『호보(滬報)』, 『한보(漢報)』 등과 같은 중요한 역사 아카이브가 수록되어 중국 동부 개항장 지역의 경제 및 사회생활이 폭넓게 담겨있다. 특히 주요 상품, 증시, 그리고 부동산 시세, 해운 정보, 광고 및 상업 정보 등이 있어서 근대 중국 경제 이해에서 필수적 자료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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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학술원은 國史庫(The National History DB of PRC)의 영구구독권을 소장하고 있다.

國史庫DB는 중국 당정기관의 주요 문서와 자료를 관리하는 중앙당안관과 중국 현대사를 전문적으로 편찬·연구하는 당대중국연구소가 정리한 자료이다. 1921년 중국공산당 창당 이후 1990년대까지 각 시기의 정치·경제·사회·문화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구체적으로 정치와 사회, 정법, 성(시)자치구 발전, 국방과 군사, 군중단체, 경제, 재정, 과학기술, 인사관리, 대외관계, 문화, 교육, 위생, 예술, 방송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한다. 이들 자료는 중앙당안관이 소장하던 중국공산당 내부 문건, 대만과 국외에서 출판된 관련 저서와 자료, 학계에서 새로 발견된 사료들까지 활용하여 만들어졌다. 문헌 분량은 총 300여 권에 달하며, 10만 여장의 삽화를 수록하고 있다. 중국 국사데이터베이스는 각 분야의 전문가, 학자들뿐만 아니라 실제 업무를 담당했던 중국공산당의 전·현직 중앙지도자 및 실무자 1983년부터 20여 년에 걸쳐 약 10만 명이 자료 정리 및 생산에 참여했다. 본 자료를 국내에서 소장하고 있는 기관은 우리 연구소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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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학술원은 <Database of Chinese Thought&Theory Research (中國思想理論資源庫)>DB의 연 구독권을 매년 갱신하고 있다.

1950년 설립된 중국출판사 중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인민출판사가 생산한 DB로서, 1920년대부터 현재까지 출판된 모든 사상 이론 분야의 자료를 총망라한다. 특히, 이 DB에 문화대혁명시기 등의 원문자료를 수록하고 있어 시대의 변천과 출판정책, 환경의 변화로 인해 책에 나오는 인물과 사건 등에 대한 해석이 크게 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은 출판 당시의 역사적 상황과 출판 상황에 대해 이해하기 쉽고, 중국 주요사상·정책·사건의 역사적 흐름과 현재의 비교 분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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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ign Office Files for China:
1938-1948, Open Door, Japanese War and the Seeds of Communist Victory

이 항목의 자료들은 대략 다음과 같은 소주제의 자료들로 구성되어 있다. ‘치외법권 폐지’, ‘일본 점령기 홍콩 행정’, ‘공군 훈련 시설’, ‘톈진 관련 영일 협상’, ‘중국의 반영 선전’, ‘영국의 중국 투자’, ‘웨이하이의 영국 해군 시설’, ‘선박과 철도’, ‘중국의 전후 경제 전망과 정책 관련 논의’, ‘세관 행정’, ‘외환’, ‘‘문호 개방’ 정책’, ‘중국과의 조약’, ‘영국 국민의 철수’, ‘몽골’, ‘북중국 사변(1938)’, ‘전후 중국공산당과 홍콩의 관계’, ‘선교와 선교사’, ‘과학 및 기술의 협력’, ‘영국의 티베트 정책’, ‘국제연합 구제부흥사업국(UNRRA)’ 등.

위의 소주제들이 보여주듯이, 본 데이터베이스는 해당 시기의 다양한 주제들에 대한 자료들을 망라하고 있다. 중국에서 생산된 1차 당안 자료들과 함께 참고한다면, 앞으로 국내의 중국현대사 연구자들에게 매우 큰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영국을 비롯한 서구 사회와의 관계, 중일전쟁 시기의 홍콩 문제, 전시 중국의 군사 시설 등을 연구할 때 유익한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949-1956, The Communist Revolutionictory

이 항목의 자료들은 대략 다음과 같은 소주제의 자료들로 구성되어 있다. ‘중국의 공산혁명’, ‘한국전쟁’, ‘중국의 산업화와 근대화’, ‘애머시스트호 사건’, ‘중국에 대한 미국과 영국의 정책적 차이’, ‘영국령 홍콩에 대한 중국공산당의 위협’, ‘토지개혁과 토지분배’, ‘대만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경제적 지원’, ‘냉전과 중국의 군사적 음모’, ‘중국의 농업 발달’, ‘중미상호방위조약’, ‘중국의 방적업’, ‘차 생산’, ‘신강의 중·소석유회사’, ‘중국의 석유·철강산업’, ‘대만의 어업과 사탕수수업’, ‘마카오에 대한 정치·경제 보고’, ‘철도와 도로 건설’, ‘양자강 수해’, ‘교육과 주거, 위생의 개선’, ‘중국의 UN대표권 문제’ 등.

위의 소주제들이 보여주듯이, 본 데이터베이스는 해당 시기의 다양한 주제들에 대한 자료들을 망라하고 있다. 중국에서 생산된 1차 당안자료들과 함께 참고한다면, 앞으로 국내의 중국현대사 연구자들에게 매우 큰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1950년부터 중국과 국교를 맺으면서 현지에 외교기관을 두고 중화인민공화국에 관한 정보를 수집해온 영국의 자료들은 중국공산당에서 생산한 자료들만으로는 얻기 힘든 시사점을 제공해줄 수 있을 것이다

1949-1956, The Communist Revolutionictory

이 항목의 자료들은 주로 1950년대 중반 이후의 공업화와 경제개발, 대약진운동, 사회주의교육운동 등에 관한 자료들로서, 이 시기에 중국공산당이 시행한 각종 정책들의 내용과 영향, 성패 등에 대하여 영국 외무성이 파악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대약진운동의 실패, 소련모델의 경제성장에 대한 비판, 중소관계의 악화 등, 이 시기의 중국 내 주요 현안과 문제에 대해서 중국에 있는 영국인 관리들과 런던의 외무성이 상세하게 분석한 자료들이 데이터베이스에 수록되어 있으며, 아울러 이러한 내용들로 미국이나 영연방의 다른 국가들과 논의한 내용에 관한 자료들도 포함되어 있다.

이 항목의 데이터베이스에 수록된 소주제들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대약진운동’, ‘석탄·철강·석유 생산’, ‘농업개발12년계획’, ‘3년의 대기근, 1959-61’, ‘티베트의 소요’, ‘중소관계 악화’, ‘마카오 관련 보고’, ‘마오쩌둥과 류사오치의 갈등’, ‘사회주의교육운동’, ‘초기 문화대혁명’, ‘중국의 UN대표권 문제’ 등.

1967-1980, The Cultural Revolution

이 항목의 자료들은 1966년부터 1976년까지 진행된 문화대혁명에 관한 자료들로 이루어져 있다. 마오쩌둥과 류사오치, 덩샤오핑 사이의 긴장 고조와 충돌, 린뱌오의 부상, 홍위병 파벌과 전국적 혼란, 사인방 체포, 화궈펑의 새로운 정책과 덩샤오핑의 재기 등에 관한 내용이 중심이 되고 있다. 또한, 그 밖에도 같은 시기에 대만에서 발생한 정치적 변화에 대한 자료들도 부분적으로 포함되어 있으며, 중국을 둘러싼 국제환경의 변화와 중국 외교정책의 변화 등에 관한 자료들도 다수 수록되어 있다.

이 항목의 데이터베이스에 수록된 소주제들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상하이의 1월혁명’, ‘마오쩌둥과 류사오치·덩샤오핑의 갈등’, ‘정치적 논쟁과 분패투쟁’, ‘류사오치 제명’, ‘린뱌오의 부상’, ‘중·소 국경분쟁’, ‘대만의 미군 감축’, ‘1970년 뤼산회의에서의 마오쩌둥과 린뱌오의 갈등’, ‘중미관계 개선’, ‘중국의 대외무역 확대’, ‘린뱌오의 쿠데타 시도’, ‘홍위병과 전국의 혼란’, ‘하향운동’, ‘중·일 관계정상화’, ‘제4차 5개년계획’, ‘Nixon의 방중’, ‘덩샤오핑의 복권’, ‘대만 미군의 철수’, ‘저우언라이의 사망’, ‘화궈펑의 정책’, ‘중·미 관계정상화’, ‘중월전쟁’, ‘중국의 인플레이션 억제정책’ 등.

1967-1980, The Cultural Revolution

‘Foreign Office Files for China, 1919-1980’이라는 데이터베이스는 영국의 국립기록보존소에서 소장하고 있는 자료들을 디지털화한 컬렉션으로서, 영국의 외무부에서 생산한 20세기 중국 관련 자료들을 포함하고 있다. 이 컬렉션은 다음과 같은 여섯 개의 하위범주로 나뉘어있다.

(1) 1919-1929, Kuomintang, CCP and the Third International
(2) 1930-1937, The Long March, Civil War in China and the Manchurian Crisis
(3) 1938-1948, Open Door, Japanese War and the Seeds of Communist Victory
(4) 1949-1956, The Communist Revolution
(5) 1957-1966, The Great Leap Forward
(6) 1967-1980, The Cultural Revolution

위의 여섯 개 시기로 구분되어 제작된 데이터베이스 자료들은 각각 해당 시기에 영국 외무부에서 중국과 홍콩, 대만에 관하여 작성한 문건·전보·서신 등을 디지털화한 형태로 제공하고 있으며, 키워드 검색 및 PDF파일 저장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자료들의 내용은 중국의 정치와 산업, 무역, 문화 등을 아우르고 있으며, 자료의 종류로는 관찰기록, 주간·월간·연간 보고서, 신문기사와 회의 보고서에 대한 종합분석, 정치·경제·군사 분석, 통계, 주요 지도자에 관한 요약보고서, 출판된 서적, 팜플렛, 포스터, 지도 등 다양한 형식들을 포함하고 있다.

중국학술원은 상술한 6개 하위 데이터베이스의 영구 구독권을 소장하고 있다.

‘1938-1948, Open Door, Japanese War and the Seeds of Communist Victory’

이 항목의 자료들은 대략 다음과 같은 소주제의 자료들로 구성되어 있다. ‘치외법권 폐지’, ‘일본 점령기 홍콩 행정’, ‘공군 훈련 시설’, ‘톈진 관련 영일 협상’, ‘중국의 반영 선전’, ‘영국의 중국 투자’, ‘웨이하이의 영국 해군 시설’, ‘선박과 철도’, ‘중국의 전후 경제 전망과 정책 관련 논의’, ‘세관 행정’, ‘외환’, ‘‘문호 개방’ 정책’, ‘중국과의 조약’, ‘영국 국민의 철수’, ‘몽골’, ‘북중국 사변(1938)’, ‘전후 중국공산당과 홍콩의 관계’, ‘선교와 선교사’, ‘과학 및 기술의 협력’, ‘영국의 티베트 정책’, ‘국제연합 구제부흥사업국(UNRRA)’ 등.

위의 소주제들이 보여주듯이, 본 데이터베이스는 해당 시기의 다양한 주제들에 대한 자료들을 망라하고 있다. 중국에서 생산된 1차 당안 자료들과 함께 참고한다면, 앞으로 국내의 중국현대사 연구자들에게 매우 큰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영국을 비롯한 서구 사회와의 관계, 중일전쟁 시기의 홍콩 문제, 전시 중국의 군사 시설 등을 연구할 때 유익한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949-1956, The Communist Revolution’

이 항목의 자료들은 대략 다음과 같은 소주제의 자료들로 구성되어 있다. ‘중국의 공산혁명’, ‘한국전쟁’, ‘중국의 산업화와 근대화’, ‘애머시스트호 사건’, ‘중국에 대한 미국과 영국의 정책적 차이’, ‘영국령 홍콩에 대한 중국공산당의 위협’, ‘토지개혁과 토지분배’, ‘대만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경제적 지원’, ‘냉전과 중국의 군사적 음모’, ‘중국의 농업 발달’, ‘중미상호방위조약’, ‘중국의 방적업’, ‘차 생산’, ‘신강의 중·소석유회사’, ‘중국의 석유·철강산업’, ‘대만의 어업과 사탕수수업’, ‘마카오에 대한 정치·경제 보고’, ‘철도와 도로 건설’, ‘양자강 수해’, ‘교육과 주거, 위생의 개선’, ‘중국의 UN대표권 문제’ 등.

위의 소주제들이 보여주듯이, 본 데이터베이스는 해당 시기의 다양한 주제들에 대한 자료들을 망라하고 있다. 중국에서 생산된 1차 당안자료들과 함께 참고한다면, 앞으로 국내의 중국현대사 연구자들에게 매우 큰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1950년부터 중국과 국교를 맺으면서 현지에 외교기관을 두고 중화인민공화국에 관한 정보를 수집해온 영국의 자료들은 중국공산당에서 생산한 자료들만으로는 얻기 힘든 시사점을 제공해줄 수 있을 것이다.

‘1957-1966, The Great Leap Forward’

이 항목의 자료들은 주로 1950년대 중반 이후의 공업화와 경제개발, 대약진운동, 사회주의교육운동 등에 관한 자료들로서, 이 시기에 중국공산당이 시행한 각종 정책들의 내용과 영향, 성패 등에 대하여 영국 외무성이 파악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대약진운동의 실패, 소련모델의 경제성장에 대한 비판, 중소관계의 악화 등, 이 시기의 중국 내 주요 현안과 문제에 대해서 중국에 있는 영국인 관리들과 런던의 외무성이 상세하게 분석한 자료들이 데이터베이스에 수록되어 있으며, 아울러 이러한 내용들로 미국이나 영연방의 다른 국가들과 논의한 내용에 관한 자료들도 포함되어 있다.

이 항목의 데이터베이스에 수록된 소주제들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대약진운동’, ‘석탄·철강·석유 생산’, ‘농업개발12년계획’, ‘3년의 대기근, 1959-61’, ‘티베트의 소요’, ‘중소관계 악화’, ‘마카오 관련 보고’, ‘마오쩌둥과 류사오치의 갈등’, ‘사회주의교육운동’, ‘초기 문화대혁명’, ‘중국의 UN대표권 문제’ 등.

‘1967-1980, The Cultural Revolution’

이 항목의 자료들은 1966년부터 1976년까지 진행된 문화대혁명에 관한 자료들로 이루어져 있다. 마오쩌둥과 류사오치, 덩샤오핑 사이의 긴장 고조와 충돌, 린뱌오의 부상, 홍위병 파벌과 전국적 혼란, 사인방 체포, 화궈펑의 새로운 정책과 덩샤오핑의 재기 등에 관한 내용이 중심이 되고 있다. 또한, 그 밖에도 같은 시기에 대만에서 발생한 정치적 변화에 대한 자료들도 부분적으로 포함되어 있으며, 중국을 둘러싼 국제환경의 변화와 중국 외교정책의 변화 등에 관한 자료들도 다수 수록되어 있다.

이 항목의 데이터베이스에 수록된 소주제들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상하이의 1월혁명’, ‘마오쩌둥과 류사오치·덩샤오핑의 갈등’, ‘정치적 논쟁과 분패투쟁’, ‘류사오치 제명’, ‘린뱌오의 부상’, ‘중·소 국경분쟁’, ‘대만의 미군 감축’, ‘1970년 뤼산회의에서의 마오쩌둥과 린뱌오의 갈등’, ‘중미관계 개선’, ‘중국의 대외무역 확대’, ‘린뱌오의 쿠데타 시도’, ‘홍위병과 전국의 혼란’, ‘하향운동’, ‘중·일 관계정상화’, ‘제4차 5개년계획’, ‘Nixon의 방중’, ‘덩샤오핑의 복권’, ‘대만 미군의 철수’, ‘저우언라이의 사망’, ‘화궈펑의 정책’, ‘중·미 관계정상화’, ‘중월전쟁’, ‘중국의 인플레이션 억제정책’ 등.

<참고>

Adam Matthew Digital

Adam Matthew Digital(이하 ‘AMD’)은 1990년부터 전 세계의 주요 도서관 및 아카이브, 연구기관들과 연계하여, 각 기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1차 자료들을 선별한 뒤 이를 디지털화하여 다수의 컬렉션들을 발행해온 회사이다. AMD에서 그동안 발행해온 컬렉션들은 시기적으로는 지난 500여 년을 아우르며, 지역적으로는 아프리카/중동, 유럽, 북미, 중남미, 동아시아, 남/동남아시아 등 세계 전역을 포괄한다.

지금까지 AMD에서 제작한 데이터베이스의 주제들은 제국/식민지, 젠더, 역사, 문학, 국제관계, 노예, 사회학, 무역/여행 등을 망라하며, 총 48가지의 컬렉션으로 이루어져있다. 구체적인 목록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http://www.amdigital.co.uk/m-collections). 이 48가지의 데이터베이스 중에서 중국과 관련된 것으로는 다음의 네 가지 컬렉션이 있는데, 중국학술원에서 소장하고 있는 데이터베이스는 (4)의 일부이다.

(1) China, America and the Pacific
(2) China: Culture and Society
(3) China: Trade, Politics and Culture, 1793-1980
(4) Foreign Office Files for China, 1919-1980

(1) ‘China, America and the Pacific’은 18세기와 19세기에 북아메리카와 중국 사이에 이루어진 경제와 문화방면의 교류사를 연구하는 데 필요한 자료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국과 동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 사이의 경제적 접촉에 관한 자료들도 아우르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의 주요 도서관들로부터 자료를 취합하였다.

(2) ‘China: Culture and Society’는 Cornell대학 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Charles Wason Collection on East Asia 전체를 디지털화한 것으로서, 18세기 중반부터 1929년까지의 중국에 관한 다양한 이미지들이 담긴 팸플릿 자료들이다.

(3) ‘China: Trade, Politics and Culture, 1793-1980’은 영국의 School of Oriental and African Studies와 The British Library에서 소장하고 있는 중국 관련 영문자료들을 디지털화한 컬렉션이다. 1793년에 매카트니 사절단이 중국에 파견되었을 때부터 1972-74년 Nixon/Heath의 중국 방문에 이르기까지, 중국과 서양의 접촉 및 교류에 관한 방대한 문서의 원본을 포함하고 있다.​

1930-1937, The Long March, Civil War in China and the Manchurian Crisis

‘Foreign Office Files for China, 1919-1980’이라는 데이터베이스는 영국의 국립기록보존소에서 소장하고 있는 자료들을 디지털화한 컬렉션으로서, 영국의 외무부에서 생산한 20세기 중국 관련 자료들을 포함하고 있다. 이 컬렉션은 다음과 같은 여섯 개의 하위범주로 나뉘어있다.

(1) 1919-1929, Kuomintang, CCP and the Third International
(2) 1930-1937, The Long March, Civil War in China and the Manchurian Crisis
(3) 1938-1948, Open Door, Japanese War and the Seeds of Communist Victory
(4) 1949-1956, The Communist Revolution
(5) 1957-1966, The Great Leap Forward
(6) 1967-1980, The Cultural Revolution

위의 여섯 개 시기로 구분되어 제작된 데이터베이스 자료들은 각각 해당 시기에 영국 외무부에서 중국과 홍콩, 대만에 관하여 작성한 문건·전보·서신 등을 디지털화한 형태로 제공하고 있으며, 키워드 검색 및 PDF파일 저장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자료들의 내용은 중국의 정치와 산업, 무역, 문화 등을 아우르고 있으며, 자료의 종류로는 관찰기록, 주간·월간·연간 보고서, 신문기사와 회의 보고서에 대한 종합분석, 정치·경제·군사 분석, 통계, 주요 지도자에 관한 요약보고서, 출판된 서적, 팜플렛, 포스터, 지도 등 다양한 형식들을 포함하고 있다.

중국학술원은 상술한 6개 하위 데이터베이스의 영구 구독권을 소장하고 있다.

‘1938-1948, Open Door, Japanese War and the Seeds of Communist Victory’

이 항목의 자료들은 대략 다음과 같은 소주제의 자료들로 구성되어 있다. ‘치외법권 폐지’, ‘일본 점령기 홍콩 행정’, ‘공군 훈련 시설’, ‘톈진 관련 영일 협상’, ‘중국의 반영 선전’, ‘영국의 중국 투자’, ‘웨이하이의 영국 해군 시설’, ‘선박과 철도’, ‘중국의 전후 경제 전망과 정책 관련 논의’, ‘세관 행정’, ‘외환’, ‘‘문호 개방’ 정책’, ‘중국과의 조약’, ‘영국 국민의 철수’, ‘몽골’, ‘북중국 사변(1938)’, ‘전후 중국공산당과 홍콩의 관계’, ‘선교와 선교사’, ‘과학 및 기술의 협력’, ‘영국의 티베트 정책’, ‘국제연합 구제부흥사업국(UNRRA)’ 등.

위의 소주제들이 보여주듯이, 본 데이터베이스는 해당 시기의 다양한 주제들에 대한 자료들을 망라하고 있다. 중국에서 생산된 1차 당안 자료들과 함께 참고한다면, 앞으로 국내의 중국현대사 연구자들에게 매우 큰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영국을 비롯한 서구 사회와의 관계, 중일전쟁 시기의 홍콩 문제, 전시 중국의 군사 시설 등을 연구할 때 유익한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949-1956, The Communist Revolution’

이 항목의 자료들은 대략 다음과 같은 소주제의 자료들로 구성되어 있다. ‘중국의 공산혁명’, ‘한국전쟁’, ‘중국의 산업화와 근대화’, ‘애머시스트호 사건’, ‘중국에 대한 미국과 영국의 정책적 차이’, ‘영국령 홍콩에 대한 중국공산당의 위협’, ‘토지개혁과 토지분배’, ‘대만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경제적 지원’, ‘냉전과 중국의 군사적 음모’, ‘중국의 농업 발달’, ‘중미상호방위조약’, ‘중국의 방적업’, ‘차 생산’, ‘신강의 중·소석유회사’, ‘중국의 석유·철강산업’, ‘대만의 어업과 사탕수수업’, ‘마카오에 대한 정치·경제 보고’, ‘철도와 도로 건설’, ‘양자강 수해’, ‘교육과 주거, 위생의 개선’, ‘중국의 UN대표권 문제’ 등.

위의 소주제들이 보여주듯이, 본 데이터베이스는 해당 시기의 다양한 주제들에 대한 자료들을 망라하고 있다. 중국에서 생산된 1차 당안자료들과 함께 참고한다면, 앞으로 국내의 중국현대사 연구자들에게 매우 큰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1950년부터 중국과 국교를 맺으면서 현지에 외교기관을 두고 중화인민공화국에 관한 정보를 수집해온 영국의 자료들은 중국공산당에서 생산한 자료들만으로는 얻기 힘든 시사점을 제공해줄 수 있을 것이다.

‘1957-1966, The Great Leap Forward’

이 항목의 자료들은 주로 1950년대 중반 이후의 공업화와 경제개발, 대약진운동, 사회주의교육운동 등에 관한 자료들로서, 이 시기에 중국공산당이 시행한 각종 정책들의 내용과 영향, 성패 등에 대하여 영국 외무성이 파악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대약진운동의 실패, 소련모델의 경제성장에 대한 비판, 중소관계의 악화 등, 이 시기의 중국 내 주요 현안과 문제에 대해서 중국에 있는 영국인 관리들과 런던의 외무성이 상세하게 분석한 자료들이 데이터베이스에 수록되어 있으며, 아울러 이러한 내용들로 미국이나 영연방의 다른 국가들과 논의한 내용에 관한 자료들도 포함되어 있다.

이 항목의 데이터베이스에 수록된 소주제들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대약진운동’, ‘석탄·철강·석유 생산’, ‘농업개발12년계획’, ‘3년의 대기근, 1959-61’, ‘티베트의 소요’, ‘중소관계 악화’, ‘마카오 관련 보고’, ‘마오쩌둥과 류사오치의 갈등’, ‘사회주의교육운동’, ‘초기 문화대혁명’, ‘중국의 UN대표권 문제’ 등.

‘1967-1980, The Cultural Revolution’

이 항목의 자료들은 1966년부터 1976년까지 진행된 문화대혁명에 관한 자료들로 이루어져 있다. 마오쩌둥과 류사오치, 덩샤오핑 사이의 긴장 고조와 충돌, 린뱌오의 부상, 홍위병 파벌과 전국적 혼란, 사인방 체포, 화궈펑의 새로운 정책과 덩샤오핑의 재기 등에 관한 내용이 중심이 되고 있다. 또한, 그 밖에도 같은 시기에 대만에서 발생한 정치적 변화에 대한 자료들도 부분적으로 포함되어 있으며, 중국을 둘러싼 국제환경의 변화와 중국 외교정책의 변화 등에 관한 자료들도 다수 수록되어 있다.

이 항목의 데이터베이스에 수록된 소주제들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상하이의 1월혁명’, ‘마오쩌둥과 류사오치·덩샤오핑의 갈등’, ‘정치적 논쟁과 분패투쟁’, ‘류사오치 제명’, ‘린뱌오의 부상’, ‘중·소 국경분쟁’, ‘대만의 미군 감축’, ‘1970년 뤼산회의에서의 마오쩌둥과 린뱌오의 갈등’, ‘중미관계 개선’, ‘중국의 대외무역 확대’, ‘린뱌오의 쿠데타 시도’, ‘홍위병과 전국의 혼란’, ‘하향운동’, ‘중·일 관계정상화’, ‘제4차 5개년계획’, ‘Nixon의 방중’, ‘덩샤오핑의 복권’, ‘대만 미군의 철수’, ‘저우언라이의 사망’, ‘화궈펑의 정책’, ‘중·미 관계정상화’, ‘중월전쟁’, ‘중국의 인플레이션 억제정책’ 등.

<참고>

Adam Matthew Digital

Adam Matthew Digital(이하 ‘AMD’)은 1990년부터 전 세계의 주요 도서관 및 아카이브, 연구기관들과 연계하여, 각 기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1차 자료들을 선별한 뒤 이를 디지털화하여 다수의 컬렉션들을 발행해온 회사이다. AMD에서 그동안 발행해온 컬렉션들은 시기적으로는 지난 500여 년을 아우르며, 지역적으로는 아프리카/중동, 유럽, 북미, 중남미, 동아시아, 남/동남아시아 등 세계 전역을 포괄한다.

지금까지 AMD에서 제작한 데이터베이스의 주제들은 제국/식민지, 젠더, 역사, 문학, 국제관계, 노예, 사회학, 무역/여행 등을 망라하며, 총 48가지의 컬렉션으로 이루어져있다. 구체적인 목록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http://www.amdigital.co.uk/m-collections). 이 48가지의 데이터베이스 중에서 중국과 관련된 것으로는 다음의 네 가지 컬렉션이 있는데, 중국학술원에서 소장하고 있는 데이터베이스는 (4)의 일부이다.

(1) China, America and the Pacific
(2) China: Culture and Society
(3) China: Trade, Politics and Culture, 1793-1980
(4) Foreign Office Files for China, 1919-1980

(1) ‘China, America and the Pacific’은 18세기와 19세기에 북아메리카와 중국 사이에 이루어진 경제와 문화방면의 교류사를 연구하는 데 필요한 자료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국과 동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 사이의 경제적 접촉에 관한 자료들도 아우르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의 주요 도서관들로부터 자료를 취합하였다.

(2) ‘China: Culture and Society’는 Cornell대학 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Charles Wason Collection on East Asia 전체를 디지털화한 것으로서, 18세기 중반부터 1929년까지의 중국에 관한 다양한 이미지들이 담긴 팸플릿 자료들이다.

(3) ‘China: Trade, Politics and Culture, 1793-1980’은 영국의 School of Oriental and African Studies와 The British Library에서 소장하고 있는 중국 관련 영문자료들을 디지털화한 컬렉션이다. 1793년에 매카트니 사절단이 중국에 파견되었을 때부터 1972-74년 Nixon/Heath의 중국 방문에 이르기까지, 중국과 서양의 접촉 및 교류에 관한 방대한 문서의 원본을 포함하고 있다.​

데이터베이스로 연결

 ‘근현대 중국정치·외교사’ 자료로, 구 Soviet 시기 약 1만 건의 당안 문서를 수록하고 있다. 중국 근현대사 외 한국전쟁 등 중요 역사 자료를 포함하여 국제관계, 외교 관련 연구는 물론, 동아시아 및 한국 연구에도 도움이 되는 자료이다.

데이터베이스로 연결

중국사회과학문헌출판사 발행의 정부 정책 연구 보고서를 수록하고 있다. 중국 정책 변화와 정보 통한 대중국 정책수립 및 국제관계 연구에 도움이 되는 자료이다.

중국자료센터 경유하여 ID, PW부여 받아 사용(※이용 문의 : 032-835-9720)

데이터베이스로 연결

(21999) 인천 연수구 갯벌로 169 인천대학교 미추홀캠퍼스 동북아물류E-biz센터 205호
Tel. 032. 835. 9601 Fax. 032. 858. 7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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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82. 32. 835. 9601 Fax. +82. 32. 858. 7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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