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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인문학센터 시민강좌> : "전환기 동아시아와 한중관계"(INChina 시민아카데미)

⊙ 교육명: INChina 시민아카데미 : 전환기 동아시아와 한중관계
⊙ 일시 : 2025년 4월 7일(월)~5월 15일(목) 매주 월,목 10:00~12:00
⊙ 장소 :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세미나실
국립인천대 중국학술원이 인천연구원(인차이나포럼),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공동 주최한 2025 인차이나 시민아카데미 <전환기 동아시아와 한중관계> 강의가 4월 7일부터 5월 15일까지 매주 월, 목(총 10강) 인천시민대학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인천연구원 김수한 연구위원의 제1강 '트럼프 2.0시대, 변화와 지속’을 시작으로, 4월에는 각각 이현태 서울대 교수의 제2강 ‘트럼프 2.0시대, 미중 경쟁 전망과 한국의 경제산업’, 허재철 대외경제정책연구원 팀장의 제3강 ‘트럼프 2.0시대, 동아시아 국제관계’, 김용신 인하대 교수의 제4강 ‘트럼프 2.0시대, 기술경쟁과 안보’, 김지영 국립통일교육원 교수의 제5강 ‘트럼프 2.0시대, 한반도 평화’, 하남석 서울시립대 교수의 제6강 ‘한중 청년들의 생각과 삶’, 박계화 인천대 중국학술원 연구교수의 제7강 ‘중화권을 잇는 전통 민간신앙’이 차례로 이어졌다. 5월에는 각각 안치영 인천대 교수의 제8강 ‘국제환경의 변화와 한중관계’와 이정희 인천대 중국학술원 교수의 제9강 ‘인천화교 현장 특강 2025’의 강연과 현장 답사가 이어졌고, 장정아 인천대 중국학술원 원장의 제10강 ‘동아시아와 우리: 문화를 통해 생각해 보기’를 끝으로 2025 인차이나 시민아카데미는 막을 내렸다.
본 과정은 인평원이 주관하는 인천시민대학 본부 캠퍼스 특별과정으로, 시민의 국제 감각을 제고하고 지역사회의 인문교양을 확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설된 것이며, 이번 인차이나 시민아카데미를 통해 미중 경쟁 체제 상황 속에 급변하는 동아시아 정세 및 한중 관계에 대해 관련 전문가들이 다양한 시각과 분석으로 시민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는 긍정적 평가와 호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