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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26.01.26 [경향신문] "마라탕은 좋지만 중국은 싫어요"
중국·화교문화연구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1-26 09:31
[기사 요약]
혹시 ‘화·짱·조’라는 단어를 들어보신 적 있나요? 화교, 짱개, 조선족의 앞글자를 딴 이 기이한 멸칭이 계엄 정국 이후 우리 사회에 갑자기 퍼지고 있다고 해요. 단순한 문화적 거부감을 넘어 이제는 하나의 사회적 현상이 되어버린 ‘혐중’, 과연 언제부터 시작된 걸까요?
조형진 인천대 중국학술원 교수는 이를 두고 “짧은 기간 내에 특정 세력 안에서 중국을 적대시하는 하나의 세계관이 완성된 것 같다”고 분석했습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12607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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