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련 연구 자료 교육 중심의
네트워크 구축 및 사회 서비스 기능을 갖춘
종합 전문기관입니다.
언론보도
2026.01.23 [경향신문] "계엄 후 인종주의로 번져… ‘소수자 혐오’ 대응 차원 해법 찾아야"
중국·화교문화연구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1-23 09:34
[기사 요약]
최근 여러 여론조사에서 젊은층의 반중·혐중 정서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향신문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달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중국에 대해 ‘호감 가지 않는다’는 응답이 72%에 달했다. 비호감도가 가장 높았던 연령은 18~29세(86%), 30대(81%)였다.
조형진 인천대 중국학술원 교수는 “계엄 이후 짧은 기간에 계엄 실행·옹호 세력에 의해 중국 관련 발언이 늘어나면서 그 세력 안에서 확실한 인식구조, 하나의 세계관이 완성된 것 같다”고 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1230600061
☞ 자세한 기사 내용은 위 링크를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